R]동해안 산불 피해 사유림 벌채 고민


◀ANC▶ 지난 4월 동해안에서 난 산불은 서울 여의도 면적의 10배 가까운 산림을 폐허로 만들었습니다. 신속한 산림 복구가 필요하지만, 개인 소유의 산림이 많아 벌채 조차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조규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4월 화마가 휩쓸고 간 강릉시 옥계면 천남리 야산입니다. 불에 탄 나무들이 잘린 채 쌓여 있고, 풀들이 듬성듬성 자라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불에 시꺼멓게 타버린 나무들이 곳곳에 서 있습니다. 이렇다보니 마을 경관도 해치고 재해…

2019-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