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월투R)속초에 분만실 다시 만든다


◀ANC▶ 속초에서 하나뿐이었던 산부인과 분만실이 문을 닫으면서, 설악권이 분만 사각지대가 됐습니다. 설악권 지자체와 강원도가 속초의료원에 분만실을 만들기로 하고 준비에 나섰습니다. 배연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월 말, 설악권에서 하나뿐인 분만이 가능한 속초지역 산부인과가 분만실 업무를 끝냈습니다. 설악권에서는 아기를 낳을 곳이 사라진 겁니다. 지역 산부인과는 외래 진료만 가능해 아기를 낳으려면 강릉이나 춘천 등으로 원정 출산에 나서야할 상황입니다. 속초와 인제 …

2020-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