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태백시 지역현안대책위 언제 정상화될까?


태백지역 사회단체연합기구인 태백시지역현안대책위원회가 창립 이후 가장 큰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지난 위원장 선거가 무효화됨에 따라 위원장마저 공석이 됐고, 참여 단체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홍한표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태백시지역현안대책위원회 참여 단체는 지난해 3월 116개에서 불과 1년만에 81개로 줄었습니다. 주요 현안에 대한 내부 갈등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에는 최흥집 전 강원랜드 사장의 전세금 지원 문제를 놓고 찬반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현안대책위원회…

2019-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