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터널 화재·사고로 사상자 930여 명

  • 방송일자
    2016-10-03
지난 5년간 도내 터널에서 발생한
차량 화재와 교통사고로 93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VCR▶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5년간 도내 터널에서 발생한
차량 화재와 교통사고로 10명이 숨지고
921명이 다쳤으며 전체의 48%가
낮 12시에서 오후 5시 사이에 집중됐습니다.

도로별로는 영동고속도로 322명,
서울-춘천 고속도로 74명, 중앙고속도로 64명, 미시령터널 62명, 동해고속도로 44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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