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정암 전원마을 주택용지 선분양

  • 방송일자
    2016-10-23
양양군이 강현면 정암리에 추진하는 전원마을 조성사업의 주택용지를 선분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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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66억 원을 들여 강현면 정암리의 옛 목장용지 8만㎡에 55가구가 거주할 주택용지를 조성할 계획이며,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용지를 선분양한 뒤 시공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군은 해당 용지에 대해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 초 선분양에 나선 뒤 2018년 말에 대지 조성사업을 완공해 소유권을 이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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