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파업,시멘트 물류 차질 거의 없어=투

  • 방송일자
    2016-11-17
한국철도공사 노조의 장기 파업에도
도내 동해안 시멘트 업계의 물류 수송에는
큰 차질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ND▶
영동지역 시멘트 업계에 따르면
강릉과 동해 삼척 등 동해안 시멘트 공장의
경우 철도보다 육상과 해상 운송 비율이 훨씬 높아,철도 노조 파업으로 인한 물류 차질은
거의 없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동해안 바다 열차와 정선 아리랑 열차 등 관광 열차는 50일 이상 운행이 중단돼
관광객들이 이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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