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명주예술마당에 별동 스튜디오 조성

  • 방송일자
    2016-11-21
새로운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는
강릉 옛 명주초등학교인 명주예술마당에
별동 스튜디오가 새로 조성됩니다.

강릉시는 44억3500만 원을 들여
명주예술마당 운동장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스튜디오를
별동으로 새로 짓기로 했습니다.

다음달 착공해 내년 10월에 완공할 예정이며
별동 스튜디오가 마련되면
사진 전시와 공방 위주로 꾸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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