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렵장 개장 총기 안전 관리 강화=투

  • 방송일자
    2016-11-21
수렵장 개장으로 인한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수렵 총기 안전 관리가 강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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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정선과 인제군을 포함한 전국 21개
수렵장이 내년 2월 28일까지 운영됨에 따라,
총기 출고부터 입고까지
수렵인 2인 이상 계속 동행 등 지난해 강화된 수렵 총기 안전 관리 제도를 계속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총기 출고는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만
허용하고,정당한 이유없이 지정된 시간까지
수렵지 경찰관서에 입고하지 않으면 총기 출고 금지와 함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수렵 지역 주민들은 수렵지역을 출입할 경우
눈에 잘 띄는 옷이나 모자를 착용하는 등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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