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월화거리' 조성 이달부터 본격화(9:30)

  • 방송일자
    2016-12-05
강릉 도심 철도유휴부지에 조성하는
'월화거리' 공원화 사업이 시작됐습니다.

강릉시는 2천만 원을 들여
남대천 제방도로의 느티나무를 이곳에 옮겨심고
강남동 철도주변지역 개발을 위해
2천만 원을 들여 내년 3월까지
개발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진행합니다.

강릉 월화거리는
강릉 도심 지하화 공사로 생긴
강릉역∼강남동 부흥마을 간 길이 2.6㎞의
유휴부지를 강릉 관광의 도심축으로 활용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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