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남부지역 현안사업 예산 신규 반영

  • 방송일자
    2016-12-05
동해와 삼척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비가 내년도 국가 예산에 신규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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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국회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고속 전철 동해역 연장 운행을 위한
동해역 역사 개량 사업비 17억 원을 비롯해
삼척항 준설토 투기장을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설계비 2억 5,800만 원이
신규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동해항 3단계 개발 사업비 899억 원과
동해항 북부두 개축 사업비 87억 원,
동해묵호항 환경개선 사업비 25억 원,
환동해권 콜드체인 허브 구축 사업 설계비
5억 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이밖에 포항~삼척 철도 건설에 5,069억원,
국도 7호선 동해~옥계 건설에 266억 원,
삼척 원평지구 연안 정비사업에 15억 원 등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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