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여성친화도시 지정 5곳으로 확대

  • 방송일자
    2016-12-10
강원도내 여성친화도시가 모두 5곳으로
학대됐습니다.

전국 76개 여성친화도시 가운데
강원도는 2010년 강릉시를 시작으로 동해시와 영월군,원주시가 지정됐으며,최근 횡성군이
신규 지정됐습니다.

2011년 지정된 동해시는 재지정 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지난 2009년부터 여성가족부에서 지정하는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에 여성 참여를 늘리고 여성 역량 강화와 안전 정책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세부 계획을 심사해,지정하고 있습니다.








MBC강원영동 뉴스 구독하고 빠른 뉴스 받아보세요!

youtube 유튜브 http://bitly.kr/glA3Ul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