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대게 등 3개 어종, 임의 자조금 승인

  • 방송일자
    2016-12-12
강원 동해안에서 주로 잡히는 '붉은대게'가
연근해 어업 자조금 설치 품목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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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샹수산부는 연근해 어업품목별 조직화 방안을 수립하고 '꽃게'에 이어 최근 '붉은대게'와
'갈치'에 대해 임의 자조금 설치를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임의 자조금은 특정 품목의 소비 촉진과
품질 향상, 수급 안정 등을 위해
구성원이 납부하는 임의 출연금과
정부 지원금을 재원으로 운영되는 자금입니다.

양식 어업은 김과 광어, 전복, 메기 등
11개 품목이 지역별 품목별로 대표 조직이
구성돼 있으나 연근해 어업 분야의
자조금 설치는 올해부터 본격 도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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