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화재, 자살 안전지수 최저

  • 방송일자
    2016-12-12
강원도의 화재와 자살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안전처가 발표한 2016 지역안전지수를 보면 강원도는 7개 분야 가운데 화재와 자살 2개 분야에서 최저 등급인 5등급을 받았고 범죄와 안전사고, 감염병은 4등급, 교통은 3등급, 자연재해는 2등급이었으며 1등급은 없었습니다.

시.군별로는 속초시가 범죄 5등급,
삼척시와 정선군이 안전사고와 자살 5등급을 받았고 양양군도 범죄와 안전사고 5등급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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