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9곳 사업장, 2015 산재 사고 다발 사업장

  • 방송일자
    2016-12-13
도내 9곳의 사업장이 2015년 산재 사망사고 다발 사업장으로 공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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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전국의 2015년 산재 사망 사고 다발 사업장을 공표한 결과 도내에서는 삼척 그린파워 발전 건설업체 2곳과 강릉의 식품제조업체, 평창의 알펜시아 등 모두 9곳이 포함됐습니다.

특히 삼척그린파워 발전소를 건설 중인 GS건설에서는 지난해 모두 23명의 재해자가 발생해 전국 사업장 가운데 2번째로 많았고 근로자 대비 재해자 수를 나타내는 재해율도 8.52%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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