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정동·심곡 바다부채길 다시 개방

  • 방송일자
    2017-01-04
폭설과 풍랑 등으로 잠정 통제됐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이 다시 개방됐습니다.
◀END▶
강릉시는 폭설 후 생긴 결빙으로
탐방객들의 안전사고 발생을 우려해
지난달 27일부터 바다부채길을 통제했지만,

날씨가 포근해짐에 따라
얼었던 길이 녹았고, 풍랑에도 별다른 시설 파손이 없어 바다부채길을 다시 개방했습니다.

바다부채길은 풍랑특보가 내려지면
통행이 금지되며, 개방 50일 만에
31만 6천 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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