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지역 파프리카 생산 증가

  • 방송일자
    2017-01-13
강릉지역의 파프리카 시설면적과 생산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ND▶
강릉시에 따르면
옥계면 강릉원예전문단지의 규모화를 통해
파프리카 시설면적을 10ha에서 13.2ha로
늘렸습니다.

이에 따라 생산량은 연간 600톤에서
790톤으로 증가했고, 80% 이상은 수출되면서
연간 소득액이 160만 달러에 이르고 있습니다.

강릉시는 올해 5억 5천만 원을 들여
온도와 습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장치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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