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플라자' 대회 후 5천 석만 남기기로-토데

  • 방송일자
    2017-02-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회식장인
'올림픽 플라자'의 관람석과 대회 후 남기는
영구 보존 관람석 규모가 줄었습니다.

강원도는 당초 관람석 4만 석, 영구 보존시설 15,000석 규모였던 올림픽 플라자 건립 사업을 각각 35,000석, 5천석 규모로 축소한다고
고시했습니다.

대신 사업부지 내의 배치계획 조정으로 기존 대관령 전지훈련장 복구 부지를 확보하면서
전체 체육시설 부지가 872㎡ 늘어 올림픽
플라자 배치도를 일부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MBC강원영동 뉴스 구독하고 빠른 뉴스 받아보세요!

youtube 유튜브 http://bitly.kr/glA3Ul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