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 불만 30대 원주시청사에 승용차 돌진

  • 방송일자
    2017-02-18
오늘 오전 7시 20분쯤, 만취한 30대가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원주시청사로 돌진해
출입문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청사 회전문과 유리 등이 파손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운전자 38살
윤 모씨는 공용 건조물 파손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윤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243%의 만취 상태로, 포트홀 등의 도로 보수
민원을 수차례 넣었지만 해결되지 않자
불만을 품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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