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8개 가축시장 폐쇄 26일까지 연장 = 토도

  • 방송일자
    2017-02-18
구제역 조기 종식을 위해 당초 오늘까지였던
도내 가축시장의 폐쇄가 오는 26일까지
연장됐습니다.

강원도는 항체 형성기간을 감안해
추가 연장이 필요하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도내 8개 우제류 가축시장의 거래를
오는 26일까지 중단하고, 같은기간 돼지를
제외한 살아있는 모든 축종의 이동도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구제역 발생 인접지역인 철원을 제외한
돼지 농가의 경우 내일부터 지역 내 농장 간
이동이 방역 준칙 준수 조건 하에 허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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