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 시비 상해, 스리랑카 불법체류자 검거

  • 방송일자
    2017-03-03
강릉경찰서는 시비가 붙은 대학생들에게 깨진 술병을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스리랑카 국적의 불법체류자 29살 A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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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달 25일 새벽 강릉시 금학동의 한 편의점에서 대학생 18살 홍모 군 일행과 시비가 생기자 술병을 깨고 휘둘러 2명을 다치게 한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2012년 취업비자로 입국했다 지난해 체류기간이 만료된 불법 체류자 신분인 것으로 드러났고 도주차량 등으로 수배된 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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