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3곳 2017년 제1차 사회적기업 인증

  • 방송일자
    2017-03-09

도내 3개 업체가 2017년도 제1차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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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17년 제1차 사회적기업 인증'에 따르면 속초시 조양동 '강원도협동조합 감자'와 강릉시 구정면 '하나엔터테인먼트'등이 포함됐습니다.

이로써 도내 사회적기업은 106곳이 됐으며 전국적으론 1,709곳이 있습니다.

사회적기업은 영리기업과 비영리기업의 중간 형태로 사회적 목적을 우선 추구하면서 영업활동도 수행하는 기업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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