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쌀과자 공장 화재 잇따라 外

  • 방송일자
    2017-03-19
어젯밤 9시 50분쯤 영월군 북면 연덕리에
있는 쌀과자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한 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당시 공장 안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샌드위치 패널로 지어진
460제곱미터 규모의 공장 3개 동과
내부 집기 등이 모두 타 1억7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또, 오늘 새벽 6시쯤 영월군 한반도면 신천리
현대시멘트 공장에서 7층 높이 컨베이어벨트에
불이 났습니다.

비슷한 시각 동해시 북평동 북평공단 앞에서
88살 윤 모 할아버지가 철길을 건너다
관광 열차에 치여 중태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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