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지역 최초 청소년쉼터시설, 강릉에 설치

  • 방송일자
    2018-08-28
가출 청소년과 위기 청소년을 보호하는 시설이
영동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강릉시에 문을
엽니다.
◀END▶
강릉시는
여자 단기 청소년 쉼터 위탁운영단체로
대한불교조계종 문수청소년회를 선정하고
올해 말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설 계획입니다.

청소년 쉼터는
가출 청소년 보호는 물론 교육과 기술 지원,
취업지원 등의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도내에서는 현재 춘천시에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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