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고성·양양 연안 중금속 농도 높아

  • 방송일자
    2018-12-06
동해안 일부 연안에서 중금속 농도가
기준치보다 높게 나와 수산물 안전성 조사의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END▶

감사원이 해양수산부와 수산과학원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속초와 고성 앞바다에서는
납과 수은이, 양양 앞바다에서는 납의 농도가 주의 기준치보다 높게 검출됐습니다.

감사원은 이들 해역의 안전관리가 필요한데도 수산물 안전성 조사는 일부 어종만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며, 해양수산부의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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