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오호천 자동우량경보시설 구축완료

  • 방송일자
    2019-05-16
고성군이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죽왕면 오호천에 자동 우량 경보시설을
구축했습니다.
◀END▶

고성군은 오호천 저지대에 침수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1억 7천여 만원을 들여
하천수위가 일정 기준 이상일 경우 자동으로
경보발령과 안내방송, 문자전송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성군 관내에는 6개 지구, 28개소에
자동 우량 경보시설이 설치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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