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옛 향토동물원 부지 활용 논의

  • 방송일자
    2019-06-16
치악산국립공원 내 옛 향토동물원
부지 활용에 대한 논의가 본격 시작됩니다.

원주시는 오는 20일
국립공원공단 치악산사무소에서 회의를 열고,
공원 조성과 어린이 놀이시설,
캠핑장과 물놀이 시설, 반려동물 시설 등
5가지 유형 사업에 대한
심사와 토론을 벌일 예정입니다.

또, 이달 중에 인근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최종안을
강원도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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