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항 카페리 이전 계획 현재는 없다"

  • 방송일자
    2019-06-16
동해에서 러시아와 일본을 오가는
카페리 회사가 매각되면서 흘러나온
포항 이전설에 대해
회사 측이 현재는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DBS크루즈훼리 관계자는
포항의 해운업계 인사가 회사를 인수하고
선박 임차 기간을 2년으로 계약하면서
2년 뒤에는 포항으로 이전할 거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지만
새 경영자가 이전 계획을 언급한 적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또, 2~3년 용선 계약은
해운업계에서 흔한 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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