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에서 50대 여성추락, 버섯채취 주민사망

  • 방송일자
    2019-09-14
추석연휴 기간 동안 영동지역에서 인명사고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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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 새벽 2시 50분쯤 태백시 리조트 4층 객실에서 50대 여성 투숙객 A씨가 2층 테라스로 추락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고성에서는 지난 12일 버섯을 따라 산에 올라갔다 실종된 60대 조 모씨가 어제(13일) 오후
고성군 간성읍 장재터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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