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중앙동, 동해 발한,삼화지구 도시재생 선정

  • 방송일자
    2019-10-08
강릉시 중앙동과 동해시 발한지구,삼화지구가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구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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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2019년도 하반기 뉴딜사업
대상지 76곳을 발표했는데
도내에서는 7곳이 선정됐고
강릉시 중앙동과 동해시 발한지구,삼화지구가
포함됐습니다.

강릉시 중앙동은
'살맛나는 중앙동' 사업이 펼쳐지고,
동해시 발한지구는 오는 2023년까지
국비 150억 원 등 모두 446억 원을 들여
마도로스 거리와 야시장 조성 등
상권 활성화 사업을 펼치게 됩니다.

또, 삼화지구는 2022년까지 국비 100억 원 등 모두 1,87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아로마 치유 농원과 테마거리, 자율주택 등을 조성하는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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