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국제공항 면세점 입점 J사 8억여 원 체납

  • 방송일자
    2019-10-19
양양국제공항에 면세점을 입점했던 회사가
지난 2017년 폐업했지만, 현재까지 8억여 원을
갚지 않은 채 체납한 상태로 나타났습니다.
◀END▶
송석준 국회의원에 따르면
양양국제공항에 면세점을 입점한 J사는
2014년 4억3천만 원을 체납한 뒤
6천만 원을 변제했다 다시 체납액이 늘어
현재 8억 3,600만 원을 체납했습니다.

이 업체는 2016년 10월에 계약을 해지하고
2017년 9월에 폐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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