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접경지역 경관조성 사업에 854억원 투입

  • 방송일자
    2019-10-19
접경지역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강원도가 경관 조성 사업을 추진합니다.

강원도는
철원은 삼부연 폭포를 중심으로,
화천은 상사면 산양리의 장소성을 살려
기묘한 마을을 테마로,
양구는 국토정중앙 천문대라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거리 조성에,
인제는 화려한 번화가였던 서화면에 물빛 숲 등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사업은 실시설계용역뒤 내년부터 구체화될 예정입니다.

경관조성사업에는 모두 854억원의 예산이 들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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