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정동진역 앞바다 40대 여인 숨져=NO VCR

  • 방송일자
    2019-10-19
어제(18일) 저녁 6시 50분쯤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역 앞에서
인천에서 온 40살 김 모 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119 신고를 받고 출동했지만
김 씨는 이미 숨을 거둔 상태였습니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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