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암해수욕장 입구 터널 공사 착수

  • 방송일자
    2019-11-09
동해 추암해변 입구에
넓은 터널을 새로 뚫는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동해시와 철도시설공단은
추암마을 주민과 관광객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48억 원을 들여 폭 15미터, 높이 5미터의
새로운 터널을 내년 6월까지 개통할 계획입니다.

현재 사용 중인 폭 2.8미터의 좁은 터널은
관광자원화를 위해 존치를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결정되지는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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