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권의 추위 스키장 개장 준비

  • 방송일자
    2019-11-09
수은주가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도내 스키장들이 개장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용평리조트는 오늘 새벽 0시부터
오전 9시까지 62대의 제설기를 투입해
2개 슬로프에 올 가을 첫 인공눈을 만드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휘닉스평창도 어제 새벽 슬로프 2곳에
첫 인공눈을 뿌렸고 이틀째 작업을
이어갔습니다.

이들 스키장은 오는 16일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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