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단독주택 화재, 원주 지게차 깔린 50대 숨져

  • 방송일자
    2019-12-14
오늘 오후 1시 50분쯤
강릉시 구정면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2층 건물이 모두 탔습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여 분 만에 진화됐고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전 11시 10분쯤 원주시
문막읍의 한 공장에서 58살 A씨가 지게차에 깔려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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