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까나리 인공부화 연구 성공

  • 방송일자
    2020-01-15
강원도가 동해안 겨울철 별미인 까나리
일명 '양미리' 인공부화 연구에 성공했습니다.
◀END▶
강원도 수산자원연구원은
지난해말 강릉 사천 앞바다에서 잡은
양미리에서 알을 채취해
약 80만 마리를 인공부화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원도는 2024년까지 5년동안
초기 사육환경 규명과 대량 시험생산 등을 통해 양미리 인공종자생산 기술을 갖출 계획입니다.

최근들어 양미리 연간 어획량은
10년전의 절반인 1천 톤가량으로 감소했으며, 잡히는 개체의 크기가 평균 20cm로 작아져
자원관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








MBC강원영동 뉴스 구독하고 빠른 뉴스 받아보세요!

youtube 유튜브 http://bitly.kr/glA3Ul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