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경포지역 농지 용도변경 정부와 협의

  • 방송일자
    2020-02-14
강릉시가 경포지역 일대 농지를
개발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용도 변경
협의에 나섰습니다.
◀END▶
강릉시는 지난 2016년
도립공원에서 해제됐지만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지정돼
개발이 어려운 일대 농지에 대해,
주민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며,
용도 변경에 관해 농식품부와 협의했습니다.

해당 지역은
사천면 순포리·방동리, 안현동 일원으로,
신규 건축이나 개발행위가 제한돼 있습니다.//








MBC강원영동 뉴스 구독하고 빠른 뉴스 받아보세요!

youtube 유튜브 http://bitly.kr/glA3Ul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