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복지재단, 취약계층에 보철·보청기 지원

  • 방송일자
    2020-02-26
강원랜드 복지재단이
삼척·태백·정선·영월 등
폐광지역 4개 시·군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보철·보청기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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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다음 달 6일까지 할 수 있으며
원활한 식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에게는 1인당
최대 300만 원의 보철 치료비를,
난청자들에겐 맞춤형 보청기를 지원합니다.

강원랜드 복지재단은 지난 2013년부터
모두 1,470여 명에게 보철·보청기를 지원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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