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현남면 산불, 40여 분 만에 진화

  • 방송일자
    2020-03-26
오늘 오전 11시 15분쯤
양양군 현남면 상월천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END▶
헬기 4대와 장비 86대, 120여 명의 인력이
투입된 끝에 40여 분 만에 주불은 진화됐고
잔불 정리 작업도 마쳤습니다.

이번 산불로 0.3h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산불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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