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공사 청원경찰 부당해고 논란

  • 방송일자
    2020-03-26
석탄공사가
도급업체에 근무하는 청원경찰들의 계약 해지를 추진하자 당사자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END▶
장성광업소와 도계광업소에서 근무하는
청원경찰 12명은
자신들이 소속된 도급업체가 3월 31일자로
계약을 해지하겠다고 통보하자
부당해고라고 반발하며
석탄공사의 직접 고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석탄공사는 이에 대해
청원경찰은 도급이 불가능한 것으로 확인돼
계약 해지가 불가피하며
정규 직원들 중에 희망자를 선발해
청원경찰 업무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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