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태풍에 퇴적 삼척 신남항 준설 6월 완료

  • 방송일자
    2020-03-29
지난해 가을 태풍 미탁으로 인해
토사가 퇴적된 삼척 신남항의 준설 작업이
오는 6월에 완료될 예정입니다.
◀END▶
삼척시는 응급 복구로 일정한 수심을 확보해 어선이 출입항하는 데는 문제가 없지만
퇴적 물량이 많아 준설을 모두 마치려면
6월까지 작업을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준설한 토사는 보관할 곳이 마땅치 않아
남부발전 구내에 임시로 쌓아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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