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민 건강지표 개선

  • 방송일자
    2020-05-22
강원도민들의 건강상태를 나타내는 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ND▶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2019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강원도민의 흡연율은 21.0%로
1년전 24.8%보다 3.8% 포인트 감소했습니다.

월간 음주율은 62,2%에서 60.5%로,
고위험음주율은 17.9%에서 16.3%로 낮아졌습니다.

또, 비만 유병율은 35%로 소폭 감소했는데
전국 순위 1위에서 6위로 개선됐습니다.

강원도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확대
운영하고, 금연과 절주 지원서비스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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