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과 투자 급락 속에 긴급재난지원금 효과

  • 방송일자
    2020-06-30
도내 산업생산과 투자가
하락세를 벗어나지 못하는 가운데
소비부문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효과로
두달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통계청 강원지청이 발표한
'5월 산업활동 동향'에 따르면,
광공업 생산은 13.3% 감소했고,
재고는 10.8% 증가하는 등
경기 침체를 반영했습니다.

건설수주액은 도로와 교량, 상하수도 등
공공부문이 640% 늘어났지만, 재건축 등
민간부문이 크게 감소해 18.2% 줄었습니다.

반면, 소비부문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효과로 대형마트는 전년 대비 5.3%,
대형소매점은 1.6%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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