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오죽헌 일대 야간 경관 조명 설치

  • 방송일자
    2020-07-06
강릉의 대표 관광지인 오죽헌·시립박물관이
내년부터 야간 개장에 나서는 가운데,
야간 경관조명이 설치됩니다.
◀END▶
강릉시는 올해 말까지 모두 8억 원을 들여
오죽헌과 시립박물관, 수목, 담장 등에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하기로 하고,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한편, 내년부터는
관광거점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겨울철을 제외하고 야간 개장에 나서기로 하고
개장 시기와 연장 시간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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