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해수욕장 개장 포기 잇따라

  • 방송일자
    2020-07-07
코로나19 사태 속에
해수욕장 운영을 포기하는 마을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ND▶
환동해본부에 따르면
오는 10일부터 순차적으로 동해안 여름
해수욕장이 문을 여는데

올여름에는 지난해 92곳에서 12%인 11곳이
감소한 81곳이 해수욕장을 운영합니다.

운영을 포기한 곳은 강릉 5곳, 삼척 6곳으로
해상공사 등으로 운영을 안하는 곳도 있지만
코로나19 방역대책을 지키기 어렵거나
수익이 나지 않을 것을 예상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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