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물 비리 전 강릉시 공무원 유죄 확정

  • 방송일자
    2020-07-10
올림픽 상징조형물 공모사업과 관련해
공무상 비밀 누설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강릉시 전 간부 공무원이
대법원에서도 원심과 같은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END▶
대법원은 강릉시의 전 국장급 공무원 A씨에
대한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A씨는 공무원 재직 시절 브로커에게
공모사업 심사위원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지난해 기소돼 직위 해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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