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데/영월 해외입국 10대 2명 코로나19 확진

  • 방송일자
    2020-07-12
지난 4월 이후 석달만에
영월에서 2번째와 3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동시에 나왔습니다.

이들은 어제(11) 멕시코에서 입국한
10대 남성 2명으로 형제 관계이고,
오늘 낮 1시쯤 최종 양성 판정을 받고
원주의료원에 입원했습니다.

함께 입국한 40대 어머니와
또 다른 10대 자녀는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자가격리 중에 확진돼
지역 접촉자는 없습니다.

이로써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69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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