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경로당 3백여 곳 무더위쉼터로 운영

  • 방송일자
    2020-07-13
강릉시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휴관하고 있는 경로당 3백여 곳을 제한적으로 개관해
무더위쉼터로 운영합니다.
◀END▶
강릉시는 무더위쉼터 운영지침에 따라
최고기온 30도 이상의 폭염이 예보되면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냉방시설이 갖춰진
경로당을 개방할 예정입니다.

강릉시는 경로당에 대한 방역 소독을 마쳤고, 전면 개관이 아닌 폭염 때만 대피 장소로 제한 운영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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