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최장 장마에 동해안 성수기 매출 10% 이상 감소

  • 방송일자
    2020-08-12
역대 최장의 장마로
피서철 성수기인 7말 8초에
동해안 자영업자 매출액이 10% 이상 줄었습니다.
◀END▶
한국신용데이터에 따르면
휴가 시즌이 본격 시작한
7월 22일부터 28일까지 동해안 시·군의
음식업과 숙박업 등 자영업자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강릉 14%, 양양 11%,
동해 10%, 삼척 8% 등 모두 줄었습니다.

또, 7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강릉 19%, 속초 18%, 고성 17%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19로 해외 여행이 막힌 상황에서
동해안 음식업과 숙박업이 반사이익을 봤지만,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서
매출이 지난해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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