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자구역 망상1지구 새 국면 기대


수년째 답보 상태인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망상1지구 사업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습니다. 김진태 도지사가 직접 사업의 재검토 의사를 밝혔고 새 수장이 맡은 경제자유구역청은 사업자 교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배연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망상 1지구 사업 면적은 3.43㎢ 규모입니다. 사업자인 동해이씨티는 이 일대에 9천여 세대 규모의 아파트와 교육 시설, 휴양형 복합 리조트를 지을 계획입니다. 그러나, 동해시와 시민 단체 등은 관광 개발과 지역경제 기여 등을 고…

2022-10-04